🌱 식물은 사람👩🏻과 동물🐥과 같이 공산품이 아닌, 살아있는 생명이다 보니
똑같이 생긴 식물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수형과 생김새는 다를 수 있으며, 사진과 100% 같을 수 없습니다.
늘 저희는 건강하고 예쁜 식물만 있으니, 믿고 주문주세요. 🥰
🌈 화분은 저희가 그때 그때 제일 예쁘고 식물과 어울리는 화분으로 식재를 하고있습니다.
화분의 컬러나 생김새는 바뀔 수 있으며, 사진과 100% 같을 수 없을 경우에는
저희가 사전에 말씀을 드리니 편하게 주문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배송 전 제우스 플라워는 모든 고객님들께 사진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아레카야자🌿
아레카야자는 미우주항공국 (NASA)에서 밀폐된 우주선 안의 공기를 정화시키는
수단으로 공기정화식물 50가지 중에서 최종 1위를 수상한 식물입니다.
공기 정화 및 실내 습도를 높이는데 탁월한 성능을 보여준답니다.
요즘 같이 공기는 건조하고, 실내 먼지는 쌓여만 가는 겨울철, 거실에
두기에 이보다 좋은 반려식물을 없을 것 같아요.
야자류 중에서도 부드러운 질감과 따뜻하고 온화한 느낌을 주며, 가습기를 대신할 정도로 증산량이 뛰어난 아레카야자.
아레카야는 잎의 수가 많다, 그래서 오래된 잎은 시들고 나는 잎들은 많다.
짐승이 털갈이를 하듯, 식물 역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초보들은
노랗게 변색되는 과정을 마치 수분이 부족해 메말라가는 현상으로 인식하여 과다하게 물을 주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레카 야자를 키우는데 있어 중요한 점은 바로 빛이다
잎이 길게 뻗은 아레카야자는 중간 이상의 광동 (800~10,000 Lux)를 쬐어주어야 잘 자란다.
볕이 잘 드는 남향 측 거실이나 발코니 내측에 두는 것이 좋겠다.
만약 광도가 너무 높을시에는 얇은 커튼이나 블라인드로 광도를 조잘해주어야한다. 너무 거센 빛에는 잎끝이 손상될 수 있다.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가 원산지인 아레카야자는 습한환경 (40~70%)을 유지시켜주어야 한다.
아무리 실매 습도를 주는 식물이라고는 하나 실내 공기가 과도하게 건조할 경우에는 잎이 갈라지거나 변색되는 등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아레카야자는 특성상 자연스런 변색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발생한다.
그러나 초보자들은 자연적인 변색과 손상을 구분하기는 쉽지 않기에, 잎의 증상마다 해결볍을 알아두는게 좋다.
잎이 노랗게 물든다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증상이다. 줄기부터 이어지는 안쪽 면부터 변색이 시잘될경우에는
물의 양을 조절하거나, 물을 크게 듬뿍 주어 해결을 해야하며.
과습일 때에도 비슷한 증상이라, 그럴 때에는 잎을 만져서 촉감을 만져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잎에 노랗게 반점이 뜬다면, 흙의 영양분을 의심해볼만 하다.
영향 불균형에 신체 리듬이 망가지는 것처럼, 흙의 영양소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날 경우, 비료를 주어 영양 균형을 맞춰주어야 한다.
아레카야자 꽃말
'부활, 승리'
이레카야자라고 부르기도 아레카야자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키우기는 쉬운 펴이며 웬만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며
공기정화가 탁월하고 전자파도 자단시키는 효과가 있답니다.
햇빛은 직사광선을 피한 밝은곳이면 좋아요.
통풍이 잘 되는 곳이여야 벌레🦎🕷🦖가 생기지 않습니다.
온도는 20~25도 습도는 40~60도
물주기는 7~10일에 한번 화분 받침대에 물이 쪼로로로 나올 정도로 충분히 주시고
잎이 마르면 잘라주시면 됩니다.
간접광이 있는 곳이나 음지에서도 잘 자랍니다.
통풍도 필요한데요 주의에 너무 많은 식물에 둘러쌓여 있으면
통풍이 어렵겠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어서
관리하면 좋아요. 만약 통풍이 안될때에는 깍지벌레나 응애가 생길 수 있으니 꼭!
통풍이 잘되는 곳에 나둬주세요.